세계 첫 ‘유전자변형 밀’ 종자판매 개시…유해성 논란 가열 전망 2년 ago57년 ago01 mins 아르헨 기업 “”가뭄에 강하고 수확량 많아””…NGO “”유엔 개입해 막아야””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아르헨티나의 한 기업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전자변형(GM)…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진핑, 푸틴에 “”우크라전 근본 해결책은 ‘새 안보프레임’ 구축””Next: 美백악관 “”미국의 2차 차이나쇼크 막고자 중국산에 관세 부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