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시작 ‘47초 만에’ 결승골 헌납…끊긴 11G 무패행진, 박태하 감독 “집중력 결여된 상황, 선수들 더 단단해질 것” [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강예진 기자] “집중력이 결여된 상황에서의 실점이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 수원FC 원정길에서 0-1 패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정승원에게 결승골을 헌납했다. 11경기연속 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보이 김홍열, 파리 올림픽 예선 1차 대회 4위Next: 트럼프, 재선도 안치렀는데 ‘3연임’ 야심 시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