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으로 첫 시즌 마친 손흥민 “후회되는 시간도 있지만…다음시즌 기대된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셰필드=장영민 통신원·정다워 기자] ‘캡틴’으로 첫 시즌을 마친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더 나은 미래를 다짐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 선발 출전해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수도권 오전 한때 비Next: 야고, 야호! 강원의 거침없는 질주…울산에 시즌 첫 연패 안겼다 [현장리포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