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한동훈 등판론’에…’친한계’ 세력화 이뤄질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장동혁·김형동 등 측근그룹 주목…박정하도 ‘숨은 친한’ 거론 영입인재 등 원외서도 ‘韓 총선 책임론’ 반박하며 지원사격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 한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재생에너지 갈 길 멀다…RE100 참조해야””Next: 코스피, 장중 내림폭 줄여 2,730대…코스닥 하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