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이창호, 6월 UFC 최초 사우디 대회 동시 출전

    강경호-이창호, 6월 UFC 최초 사우디 대회 동시 출전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 UFC 맏형 강경호(36)와 UFC 막내가 되고픈 이창호(30)가 UFC 최초의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 나란히 출전한다. 강경호는 오는 6월 23일(한국시간) 사우디 리야드 킹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휘태커 vs 치마예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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