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이창호, 6월 UFC 최초 사우디 대회 동시 출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 UFC 맏형 강경호(36)와 UFC 막내가 되고픈 이창호(30)가 UFC 최초의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 나란히 출전한다. 강경호는 오는 6월 23일(한국시간) 사우디 리야드 킹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휘태커 vs 치마예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글로리’ 윤성원, 배우를품다 전속계약…이영석·최희진과 한솥밥Next: 한미, 경북 문경서 6·25 전사자 유해 공동 발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