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에레디아 잡고 승리 발판 마련한 두산 김택연, 루키 아닌 ‘필승조 핵심’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김택연(19)은 2024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된 특급 유망주다. 인천고 시절부터 시속 150㎞대 강속구와 남다른 배짱으로 기대를 모았는데, 프로무대에서도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개막 직후 프로의 높은 벽에 부딪친 뒤 곧바로 극복했다는 점도 돋…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엽 감독, 3연승 질주 [포토]Next: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4-2 KI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