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역전 위기 막은 역투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7회초 2사 3루 두산 김택연이 교체로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수빈 플라이성 타구에 하재훈 에러, 두산 3연승 질주 위닝시리즈 예약 [SS잠실in]Next: [포토] 두산 이승엽 감독 ‘잘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