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강제수용소 실태 고발에 30년 헌신한 일본의 노학자 2년 ago57년 ago01 mins 오가와 하루히사 도쿄대 명예교수, 제3회 물망초인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그간 크고 작은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도 북한의 강제수용소를 없애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교육지원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75명 참가Next: 중견건설사 잇단 법정관리에…분양 피해액 올들어 4천900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