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독립리그, 대체 외국인 ‘최대 수급처’ 되나…여러모로 ‘딱’이네 [SS포커스]

    日 독립리그, 대체 외국인 ‘최대 수급처’ 되나…여러모로 ‘딱’이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역대 7번째 일본인 KBO리거가 탄생했다. SSG 대체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3)다. 일종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 대체 외국인 선수 수급처로 일본 독립리그 만한 곳이 없어 보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해 11월 ‘대체 외국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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