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체납’ 박유천, 동생과 일본서 여유 넘치는 근황…우애 깊은 형제

    ‘4억 체납’ 박유천, 동생과 일본서 여유 넘치는 근황...우애 깊은 형제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울면서 부인했지만, 결국 거짓말로 드러나 더욱 큰 비난을 받은 가수 박유천(37). 그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오랜 만에 근황을 전했다. 23일, 가수 박유천의 동생인 배우 박유환이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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