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체납’ 박유천, 동생과 일본서 여유 넘치는 근황…우애 깊은 형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울면서 부인했지만, 결국 거짓말로 드러나 더욱 큰 비난을 받은 가수 박유천(37). 그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오랜 만에 근황을 전했다. 23일, 가수 박유천의 동생인 배우 박유환이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1점 추격이요!’ 박성한Next: 손아섭의 부러지는 배트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