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이어 증조모까지 논란…총독부 대장의 딸 의혹

    하영, 증조부 친일 이어 증조모까지 논란...총독부 대장의 딸 의혹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소개한 가족사로 인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드러난 가운데, 이번에는 증조모의 출신 배경을 둘러싼 추가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83년 출간된 김용숙의 저서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朝鮮朝 宮中風俗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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