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이어 증조모까지 논란…총독부 대장의 딸 의혹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소개한 가족사로 인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드러난 가운데, 이번에는 증조모의 출신 배경을 둘러싼 추가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83년 출간된 김용숙의 저서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朝鮮朝 宮中風俗 硏究)’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L 112승’ 대투수의 KBO 적응, 지금까진 OK…주 2회 등판 ‘관문’도 넘어라 [SS시선집중]Next: ‘돌아이’·‘악인의 계곡’ 개성파 악역 마도식 별세, 향년 82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