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데뷔 30년 차 맞아? 슈트 뚫고 나온 넓은 어깨…여전한 ‘소간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소지섭이 넓은 어깨와 독보적인 수트핏으로 변함없는 ‘소간지’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4일 소지섭은 자신의 SNS에 행사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깔끔한 화이트 더블 브레스트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아이’·‘악인의 계곡’ 개성파 악역 마도식 별세, 향년 82세Next: ‘위아래’ 대박에도 수익은 2/100…진짜 못 벌었다던 혜린, 타코집서 월 4000만원 반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