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얼굴로 걱정 낳았던 황재균, 광복절 맞아 공개한 건강한 모습

    ‘추노’ 얼굴로 걱정 낳았던 황재균, 광복절 맞아 공개한 건강한 모습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야구선수 황재균 해설위원이 광복절을 맞아 뜻깊은 러닝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황재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15km, 오늘은 기록보다 의미를 위해 달렸습니다”라며 “우리가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