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얼굴로 걱정 낳았던 황재균, 광복절 맞아 공개한 건강한 모습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야구선수 황재균 해설위원이 광복절을 맞아 뜻깊은 러닝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황재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15km, 오늘은 기록보다 의미를 위해 달렸습니다”라며 “우리가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타임 어택’ 성공했다! 극적으로 새 亞쿼터 영입…호주 출신 케네디 등록도 ‘완료’ [SS시선집중]Next: 황희찬, 울버햄턴과 결별 임박…리그컵 이어 리그 개막전도 명단 제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