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간판’ 이강인, 라 리가 개막전 선발 뛰나, ATM 이적 이후 첫 선발 평가전 소화…36분 뛰며 패스성공률 100%

    ‘韓축구 간판’ 이강인, 라 리가 개막전 선발 뛰나, ATM 이적 이후 첫 선발 평가전 소화…36분 뛰며 패스성공률 100%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 이후 처음으로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선발진에 합류해 뛰었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CEPAC 벨로드롬에서 열린 마르세유(프랑스)와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아데몰라 루크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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