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간판’ 이강인, 라 리가 개막전 선발 뛰나, ATM 이적 이후 첫 선발 평가전 소화…36분 뛰며 패스성공률 100%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 이후 처음으로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선발진에 합류해 뛰었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CEPAC 벨로드롬에서 열린 마르세유(프랑스)와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아데몰라 루크먼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는 못 속여” 이동국 아내 이수진, 아들 시안 ‘대박’ 소식 전했다!Next: 코요태 빽가, 20여 년 만에 최초 고백…“굉장히 조심스러운 이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