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대박에도 수익은 2/100…진짜 못 벌었다던 혜린, 타코집서 월 4000만원 반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4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잘나가던 걸그룹 EXID 혜린 식당에서 일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혜린은 서울 안국에 있는 타코 매장으로 직접 출근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주문을 확인하고, 음식을 준비하며 직원들과 매장을 챙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지섭, 데뷔 30년 차 맞아? 슈트 뚫고 나온 넓은 어깨…여전한 ‘소간지’Next: 랄랄, 남편과 요트 위 달콤한 애정 행각…태극기 앞 당당한 포즈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