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 잘못 안 증조부 삶, 부친도 몰랐나…‘지석영과 교관’ 사실과 달라

    하영이 잘못 안 증조부 삶, 부친도 몰랐나…‘지석영과 교관’ 사실과 달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4대 의사 집안’ 발언과 함께, 부친이 의료 명문의 근거로 내세운 증조부 안상호의 관립의학교 교관 경력은 관보 기록과 차이를 보였다. 하영의 부친 안병문 원장은 지난 2002년 중앙일보에 큰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기고문을 실었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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