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천 별세, 기록은 야구사에 사람은 가슴에…박용진 감독의 마지막 인사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기록은 야구사에 남고, 사람은 가슴에 남는다.” 야구 원로 박용진 감독이 한국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을 떠나보내며 25년 전 추억을 꺼냈다. 박 감독은 15일 ‘백인천 감독을 떠나보내며-그 뜨거웠던 야구 열정을 기억합니다’라는 제목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 타자’ 이승엽, ‘스승’ 백인천 감독 별세에 애도 “홈런타자 꿈 이뤄주신 분”Next: 두린이들, 최승용·이병헌 사인 받으러 가자! 두산, ‘8월 두린이날’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