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20여 년 만에 최초 고백…“굉장히 조심스러운 이야기”

    코요태 빽가, 20여 년 만에 최초 고백…“굉장히 조심스러운 이야기”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광복절을 맞아 자신의 외증조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재정을 뒷받침했던 독립운동가 진희창 선생이라고 고백했다. 빽가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빽가언니’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20년 넘게 함께 활동한 멤버들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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