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이’·‘악인의 계곡’ 개성파 악역 마도식 별세, 향년 82세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수많은 한국 영화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활약한 원로 영화인 마도식(본명 우상익)이 세상을 떠났다. 15일 영화계와 유족에 따르면 마도식은 지난 14일 오전 11시 7분께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 19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영, 증조부 친일 이어 증조모까지 논란…총독부 대장의 딸 의혹Next: 소지섭, 데뷔 30년 차 맞아? 슈트 뚫고 나온 넓은 어깨…여전한 ‘소간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