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얼어붙게 한 타구 ‘안면 강타’…NC 임지민 ‘아래턱뼈 분쇄골절’, 결국 수술대 [SS메디컬체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승패보다 선수의 건강이 먼저다. 올시즌 NC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임지민(23)이 경기 도중 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의식을 잃지 않은 채 스스로 걸어 구급차에 올랐지만, 정밀검사 결과 아래턱뼈 분쇄골절 진단을 받았다. 결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영이 잘못 안 증조부 삶, 부친도 몰랐나…‘지석영과 교관’ 사실과 달라Next: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팬 홀대’ 논란 지속…지수·로제 이어 리사도 직접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