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뒤 나란히 방망이 ‘급제동’…이정후·김혜성, 똑같이 4타수 무안타→3경기 침묵

    홈런 뒤 나란히 방망이 ‘급제동’…이정후·김혜성, 똑같이 4타수 무안타→3경기 침묵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무대는 달랐지만 흐름은 똑같았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27·오클라호마시티)이 홈런 이후 나란히 3경기 연속 무안타에 빠졌다. 이날 성적도 똑같은 4타수 무안타다. 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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