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23일, 현대제철 마중물봉사단은 고대면에 위치한 하람어린이집을 찾아 장애아동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이날 봉사단은 아이들에게 미술도구 세트를 선물하고, 함께 색칠놀이 활동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하람어린이집은 만 1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지적 및 뇌병변 장애아동들에게 교육과 재활훈련을 제공하는 소중한 복지시설로 마중물 봉사단과의 인연은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중물 봉사단은 하람어린이집 아동들에게 2012년부터 2018년까지는 베어트리 파크, 아쿠아플라넷, 에버랜드, 안성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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