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뺑소니’ 김호중, 소속사 머리채 잡다 전원 구속…‘셀프 퇴출’로 달려간 최악의 15일

    ‘음주뺑소니’ 김호중, 소속사 머리채 잡다 전원 구속…‘셀프 퇴출’로 달려간 최악의 15일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술자리를 함께 했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다” “술잔에 입은 댔지만 마시지 않았다” “사고 현장을 벗어난 건 공황장애 때문이다” 뻔뻔한 거짓말이 더 큰 파국을 불렀다. 음주운전 사고 후 뺑소니에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로 가수 김호중(33)이 결국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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