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박물관 창고에 불, 12분 만에 진화…””국가유산 피해 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여=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국립부여박물관 창고에 불이 났으나 10여분 만에 진화돼 국가유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25일 부여박물관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도, 삼성전자와 손잡고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Next: 충주시의회, 경계선 지능인 지원 조례 제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