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4세 김승원, 배영 50m 두 달 만에 한국 新 또 수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첫 한국기록이 경영에서 나왔다. 김승원(14·경기 구성중2)은 25일 오후 전라남도 목포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 중등부 배영 50m 결승에서 27초84로 우승하며 새로운 한국기록을 수립했다 두 달 만에 여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남부 차차 맑음…비 온 뒤 쌀쌀Next: 부산글로벌도시재단, 기후위기 대응 협력 4개국 전문가 초청연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