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장, ITF 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단식 2연패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교포 선수 해나 장(201위·미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농협은행 국제여자대회(총상금 4만 달러) 단식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초등 부모 교육 ‘스쿨 오브 락(樂)’ 운영Next: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