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전 154기’ 도전→KLPGA 배소현, E1 채리티오픈서 ‘생애 첫 우승’을 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프로 데뷔 13년차 베테랑 배소현(31·프롬바이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었다. ‘153전 154기’로 일궈낸 값진 우승이다. 배소현은 26일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6424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E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빗속에서 4연승 [포토]Next: 유영찬, 시즌 11세이브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