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2 ‘대역전극’ 전남, ‘10명 뛴’ 안양 꺾고 2위 탈환 [현장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강예진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승부를 완전히 뒤집었다. 전남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15라운드 FC안양 원정경기서 3-2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전반전에 2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안양 채현우가 퇴장하면서 수적 열세를 등에 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깔끔한 경기 계속했으면” 4연승 질주 LG 염경엽 감독의 바람 [SS잠실in]Next: 한중 ‘외교안보대화’ 신설…문화·관광 포함 FTA 2단계 협상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