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코치가 밝힌 산초가 텐 하흐에게 ‘사과’하지 않은 이유는 “게으름, 훈련 지각 모두 인정하게 되니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제이든 산초가 에릭 텐 하흐 감독에게 사과하지 않은 이유가 밝혀졌다. 산초는 지난 2021시즌 여름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220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만 해도 산초는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런 만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당포 아님, 장물 아님’ 박지환, 최영준 생애 첫 명품 주얼리 화보Next: 호날두의 ‘눈물’…알 나스르, 리그 이어 국왕컵도 알 힐랄에 내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