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코치가 밝힌 산초가 텐 하흐에게 ‘사과’하지 않은 이유는 “게으름, 훈련 지각 모두 인정하게 되니까”

    맨유 코치가 밝힌 산초가 텐 하흐에게 ‘사과’하지 않은 이유는 “게으름, 훈련 지각 모두 인정하게 되니까”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제이든 산초가 에릭 텐 하흐 감독에게 사과하지 않은 이유가 밝혀졌다. 산초는 지난 2021시즌 여름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220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만 해도 산초는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런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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