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징역 3년 이상 실형 가능성…처음 사고내고 내렸어야” 음주운전+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검찰 송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징역 3년 이상의 실형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는 법조계 의견이 나왔다. 박건호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방송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김호중이 처음 사고를 내고 차에서 내려 피해자와 합의했다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정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려원X위하준, 난로 키스 후 달라진 일상→핑크빛 출근길 (졸업)Next: 北, 아동절에도 ‘핵보유 정당’ 되풀이…””힘 약하면 미래 짓밟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