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으로만 장애인을 판단한다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아이갓에브리싱(I got everything) 당진시청점을 개소했다. 아이갓에브리싱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카페 조성 사업이다. 이에 당진시는 1층 카페 설치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했고, 개발원은 카페 설비와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했다. 그리고 해나루보호작업장은 지난해 공모절차를 거쳐서 운영을 맡게 됐으며, 중증장애인 6명과 매니저 2명을 채용해 지난 2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아이갓에브리싱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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