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당 “”축하난 거부가 옹졸? ‘거부왕’ 尹이 옹졸·쫄보”” 2년 ago57년 ago01 mins 천하람 “”난 거부는 공사구분 못한 것…尹도 조국에게 보내고 싶어 보냈겠나””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류미나 기자 = 조국혁신당은 1일 자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22대 국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터트롯2’ 톱7, 경남 산청-삼천포에서 ‘리얼 로드 버스킹’ 펼친다Next: 엑소 수호, 록 감성 통했다…아이튠즈 전 세계 26개 지역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