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당 “”축하난 거부가 옹졸? ‘거부왕’ 尹이 옹졸·쫄보””

    조국당 "축하난 거부가 옹졸? '거부왕' 尹이 옹졸·쫄보"
    천하람 “”난 거부는 공사구분 못한 것…尹도 조국에게 보내고 싶어 보냈겠나””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류미나 기자 = 조국혁신당은 1일 자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22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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