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데뷔전 승리 따낸 시라카와, 경쟁력 있겠다 느껴” 2년 ago57년 ago01 mins SSG 랜더스 시라카와 케이쇼(23)는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한 기존 외국인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36)의 일시대체선수다. 일본 독립리그 출신이라는 이력으로 관심을 모았는데,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이닝 3안타 4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첫 승을 따내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SSG전 선발포수’ 김건희Next: 연패 탈출 이상으로 반갑다, NC 카스타노 회복 조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