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 마지막 1군 출근’ 키움 김재웅 “4년간 꿈같았다, 돌아와서 더 잘…

    ‘입대 전 마지막 1군 출근’ 키움 김재웅 “4년간 꿈같았다, 돌아와서 더 잘할 것“
    키움 히어로즈 좌완투수 김재웅(26)은 2020년 혜성처럼 나타나 올해까지 팀의 불펜을 지탱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시즌 연속 50경기 이상 등판하며 두 자릿수 홀드를 작성하는 등 리그에서도 손꼽히는 불펜투수로 입지를 굳혔다. 올 시즌에도 26경기에 등판해 팀의 허리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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