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4경기 3홈런’으로 살아난 거포 박병호…트레이드 효과에 웃는 삼성

    이적 후 ‘4경기 3홈런’으로 살아난 거포 박병호…트레이드 효과에 웃는 삼성
    삼성 라이온즈가 벌써 트레이드 효과에 웃고 있다. 지난달 28일 삼성으로 이적한 박병호(38)가 거포 본능을 되찾아 타선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1일까지 삼성 유니폼을 입고 치른 4경기에서 타율 0.429(14타수 6안타), 3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표본 자체가 작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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