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등판서 표정 안 좋았던 알칸타라…이승엽 감독 “부상, 통증 보고 없다”

    1일 등판서 표정 안 좋았던 알칸타라…이승엽 감독 “부상, 통증 보고 없다”
    “표정이 좋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지만 통증 또는 부상 보고는 없다.” 두산 베이스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2)는 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등판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뒤 2번째 선발등판에서 5이닝 4안타 1홈런 2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89개였고, 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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