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등판서 표정 안 좋았던 알칸타라…이승엽 감독 “부상, 통증 보고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표정이 좋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지만 통증 또는 부상 보고는 없다.” 두산 베이스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2)는 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등판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뒤 2번째 선발등판에서 5이닝 4안타 1홈런 2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89개였고, 스트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한국종교학회 학술대회에서 종교문화콘텐츠 활용방안 논의Next: 이적 후 ‘4경기 3홈런’으로 살아난 거포 박병호…트레이드 효과에 웃는 삼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