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억원 사기쳐 명품 두르고 호화생활한 여성 항소심도 중형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학부모 모임을 통해 오랜 친분을 쌓은 지인들에게 155억원 규모의 투자 사기를 벌여 백화점 명품관에서 돈을 펑펑 쓰며 호화생활을 즐긴 50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영종도 해안서 무더기로 발견된 실탄 42발 정체는Next: [여자 축구대표팀 평가전 전적] 한국 0-4 미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