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억원 사기쳐 명품 두르고 호화생활한 여성 항소심도 중형

    155억원 사기쳐 명품 두르고 호화생활한 여성 항소심도 중형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학부모 모임을 통해 오랜 친분을 쌓은 지인들에게 155억원 규모의 투자 사기를 벌여 백화점 명품관에서 돈을 펑펑 쓰며 호화생활을 즐긴 5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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