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오재현, 볼을 쫓는 두 마리의 맹수 [포토] 3년 ago57년 ago01 mins 1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김지완과 SK 오재현이 루즈볼을 쫓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동현 감독, 집중해 [포토]Next: 윌리엄스, 안해도 될 파울을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