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이 상동에서 놀란 이유는?[SS 현장속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동=원성윤 기자] “시설이 최첨단이네. 야구 잘해야 되겠는데 이거.”(김태형 롯데 신임 감독) 롯데 김태형 신임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남 김해시 상동면 롯데 상동야구장에서 선수들과 상견례했다. 1, 2군 선수들이 모두 집결했다. 선수와 코치진 등 50명 이상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범죄수익금 인출 도와주고 돈 받은 경찰관 징역 2년Next: ‘버닝썬’ 승리, 여전한 빅뱅 팔이…캄보디아서 “지드래곤 데려올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