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진 전역 위해 휴가까지…방탄소년단 완전체 회동

    ‘맏형’ 진 전역 위해 휴가까지…방탄소년단 완전체 회동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전원 입대한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맏형 진의 전역을 맞아서 한자리에 모인다 모인다. 방탄소년단 RM, 슈가, 제이홉, 지민, 정국, 뷔 등이 진의 전역을 마중하기 위해 휴가를 내고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현장의 안전상의 문제로 공식적인 전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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