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포효하면 대표팀은 지지 않는다…득점 페이스도 현역 중 ‘최고’

    이강인이 포효하면 대표팀은 지지 않는다…득점 페이스도 현역 중 ‘최고’
    ‘골든보이’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의 득점은 축구국가대표팀의 승리를 부른다!이강인은 6일 싱가포르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싱가포르와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7-0 대승에 앞장섰다.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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