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천후 내야수’ 부상…삼성, ‘완전체’ 구성이 이렇게 어렵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또 부상에 운다. ‘에이스’ 원태인(24)이 어깨가 좋지 않은데 ‘전천후 내야수’ 류지혁(30)까지 부상으로 빠졌다. ‘완전체’ 전력 구성이 참 안 된다. 류지혁은 올시즌 45경기, 타율 0.296, 1홈런 22타점 4도루, 출루율 0.37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화소식] “”걸어서 왕릉 속으로””…21일까지 ‘조선왕릉 원정대’ 모집Next: 임지연·추영우→연우·김재원 ‘옥씨부인전’ 출연확정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