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천후 내야수’ 부상…삼성, ‘완전체’ 구성이 이렇게 어렵다 [SS시선집중]

    갑자기 ‘전천후 내야수’ 부상…삼성, ‘완전체’ 구성이 이렇게 어렵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또 부상에 운다. ‘에이스’ 원태인(24)이 어깨가 좋지 않은데 ‘전천후 내야수’ 류지혁(30)까지 부상으로 빠졌다. ‘완전체’ 전력 구성이 참 안 된다. 류지혁은 올시즌 45경기, 타율 0.296, 1홈런 22타점 4도루, 출루율 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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