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주식으로 2200만 원 손해..“계좌 안 본 지 3개월”(미자네주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미자가 주식에 울었다. 11일 ‘미자네 주막’에는 ‘요즘 주식이 불장이라길래 오랜만에 계좌 열어봤습니다 (ft. 전체종목 & 수익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미자 부부는 김태현의 맛집으로 향했다. 김태현은 “요즘 주식이 불장이라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크라 사관학교서 가혹행위 적발…””담배 먹이기도””Next: 팬들에게 인사하는 한국축구대표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