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 김재열 안 데려왔다면…NC, 이보다 끔찍한 상상이… 2년 ago57년 ago01 mins 올 시즌 NC 다이노스의 불펜 에이스는 우완투수 김재열(28)이다. 팀 최다 35경기에 구원등판해 1승1패7홀드, 평균자책점(ERA) 1.70, 38탈삼진, 12볼넷의 성적을 거뒀고, 피안타율(0.157)과 이닝당 출루허용(WHIP·0.86) 등의 세부 기록 또한 뛰어나다. 리그 전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하남교육지원청, 2024년 학교급식 특별 점검실시Next: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 혹독한 초보 사장 신고식…민박집 ‘장미골’에 쏟아진 손님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