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 혹독한 초보 사장 신고식…민박집 ‘장미골’에 쏟아진 손님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웰컴 투 장미골’ 손태진-신성-민수현, 그리고 공훈이 ‘장미골’ 오픈 첫날부터 만만치 않은 진상 손님들로 인해 혹독한 초보 사장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1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 MBN ‘장미꽃 필 무렵’ 시즌2 ‘웰컴 투 장미골’ 2회에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 김재열 안 데려왔다면…NC, 이보다 끔찍한 상상이…Next: 충남도의회, 전국 최초 학업중단숙려제 활성화 조례 제정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