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 작가가 담아온 유럽의 풍경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서양화가 강지 작가가 개인전 ‘In Between Memory and Reminiscence’(인 비트윈 메모리 앤 레미니선스)전을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아트gg갤러리에서 지난 11일 개막했다. 작가는 유럽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겪은 경험과 추억을 사랑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화하는 여진구와 성동일Next: 하정우 ‘준비한 그대로 연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