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면접서 폭언·심사 생략…제도 개선 방안 필요”” 2년 ago57년 ago01 mins 난민의날 기념 난민인권센터 토론회서 피해 주장 난민 사연 소개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입 다물어요.””, “”내가 말하거나 움직이지 말라고 몇 번이고 말했을 텐데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동일 ‘어디 불편해?’Next: 대화하는 여진구와 성동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