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옴니버스법’ 가까스로 상원 통과…밀레이 ‘우향우’ 시동 2년 ago57년 ago01 mins ‘거야’ 반대 딛고 36대 37로 통과…상원 개별 조항 투표 거쳐야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남미의 대표적 극우 지도자인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추진해온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호사랑회, 궁평항 – 서신방향- 마도방향 도로 환경정화활동Next: 키움, 15일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맞아 1500명에 보냉백 선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