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지진 현장에 재난심리회복센터 설치…””혼자 있지 마세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주민들 “”아직도 털이 쭈뼛쭈뼛 서”” 불안감 등 트라우마 호소 (부안=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어제 지진 났을 때 어디에 계셨어요? 오늘은 좀 어떠세요?”” 전북 부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치맥페스티벌, 일회용품 줄인다…세척사용 컵·접시 공급Next: 화성시의회 청사 건립공사 기공식 열어 100만 민의를 대변하는 특례시의회 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