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상속세 개편, 정치권 화두로…완화에 공감, 각론은 이견 2년 ago57년 ago01 mins 與, 정기국회서 본격 추진…당정 특위 가동하며 세제개편안 준비 野 “”세수 확충안 먼저 내놓아야””…세제개편 논의 무시하긴 어려워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한혜원 박경준 안채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산업계 채용 냉전 후 최대 규모…美·유럽 20개 기업서 수만명Next: 두 선비와 정읍주민들의 ‘조선왕조실록 수호 행렬’ 22일 재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